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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청빙
작성자 송재호 등록일 2020-03-18 04:58:12 조회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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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청빙


 청빙(請聘)이란 "부탁하여 부른다는" 뜻이다.

목사님이 떠나신 후 우리는 또 '목사 청빈위원회'가 구성 되었다. 

청빈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실 분들은 시무장로(2분)과 은퇴장로(3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특별히 교회 공동체에서 목회자 청빙은 중요한 문제다. 


 청빙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교회가 청빈위원들을 구성해 대행하고 있지만, 성경적으로는 성령 강림 이전에는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 선지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을 파송하셨다. 또 선지자들에게 계시로 말씀하셔서 그가 세우실 자들에게 기름을 붓게 하시고 일을 맡기셨다. 그러나 성령 강림 이후에는 직접적인 부르심이나 선거하는 방법으로 교회를 통하여 선택하게 하시는 방법으로 바뀌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예수를 믿는 각 사람에게 성령께서 임재하셔서 민주주의 형식으로 모두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기도와 간구로 준비되어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새벽기도와 간구속에 목사청빙을 위해 기도해 왔다. 이제 남은 것은 청빈위원들과 성도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찿고 교회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믿음으로 안디옥 제단에 적합한 목사님을 모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아닌가 생각한다. 크리수도께선 말씀안에서 교회와 성도가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가장 아름다운 관계를 갖기 원하신다.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믿음보다 사랑보다 많은 시행착오로 무수한 반목과 갈등 그리고 상처를 경험했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믿음과 사랑보다 는 결과에 대한 신학적 의미를 두고 미워하기 까지 했다. 그간 우리는 청빙을 통하여 초청된 목사님의 설교와 소명의식, 그리고 목사의 사명까지도 경험했다.

 이제 교회 문화도 많이 다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성도의 숫자도 줄어들고 있다. 특히 독립교회인 우리 교회는 미성숙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목회자를 청빙한다 하더라도 교회와 맞지 않으면 결코 좋은 청빙이라고 할 수 없다. 성령은 교회와 목회자 성도가 가장 아름다운 관계 속에 만나기를 원하신다. 이런 의미에서 청빙은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수행하면서 성도들은 성령을 통해 기도와 사랑으로 새로운 다짐과 헌신의 자세가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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