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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 교회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자.
작성자 송재호 등록일 2019-12-17 02:32:02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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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디옥 제단은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기억하자


 요즘 안디옥 제단이 안정돼 가는 듯 믿음을 함께 할 동역자들이 들어 오고 있어 참으로 감사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인 듯 하다. 그리고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면 기도의 양은 점점 더 늘어만 가고 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에 모든 것을 초월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를 한다. 그리고 사랑하고 싶은데 '반갑습니다' 란 인사말 만 나오지' 사랑합니다'란 말이 나오지 않는다.  


 처음 방문객이 나타났을 때는 함께 예수님을 믿고 같은 제단을 섬기고 예수를 믿는 동역자가 되기를 기도했다. 매 주일 같은 얼굴들을 만나고 웃을 때는 하나님께 감사했고, 이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시지요, 하면서 그분들이 안디옥 제단에 한 가족이 되어 달라고 충만한 마음으로 기도가 저절로 나오는 것을 숨길수가 없다.


 사람이 온다는 것은 큰 축복이며 반가운 일이다. 그리고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함께 오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은 그들의 미래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 조심 스럽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믿음 안에서 다양한 관계를 맺고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되 함께 하는 것이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신 그분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을 아는 지헤로 구원의 확신과 하나님을 섬기는 은혜 가운데 새 사람들과 성도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으로 살아야 한다.


 새신자를 환영하라(사도행전 9장) 

 새신자를 존중하라(야고보서 2장)

 새신자를 격려하라(데살로니가 전서 5장)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말씀이며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안디옥 교우들은 감사함으로 새로 오신 교우들을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하고 환영하여 덕을 세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자가 되게 격려하고 기쁨으로 함께 하는 것이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손 안에 우리가 함께 있음을 고백하자. 


 요즘 전도서를 보고 전도자는 인생에 관한 모든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인간의 목적임을 상기시키고 있다. 


 인간의 욕구와 욕망은 끝이 없고 그것을 원하는 대로 모두 채운다 해도, 또 그 이상의 것을 갈망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이 인간의 본심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진행되는 삶은 끝이 없어 오히려 그것을 잡으려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여 헛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 하고 있다. 해, 바람, 물, 자연의 운행을 관찰하면서 이것들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으나 근본적으로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전도자는 결론짓는다(1-8)  전도자는 자신의 경험적인 삶의 방법을 통해서도 진정으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며"그 후에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전 2:11)는 전도자의 고백은 인생 역시 어떤 틀 안에 갇혀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어떤 삶을 살았든, 그가 어떤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든 그 삶은 죽음과 함께 끝나버리며 죽음 저편으로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 심지어 지혜자라 할지라도 그가 이 세상에서 누렸던 삶의 의미마저 죽음과 더불어 소멸되고 만다(2 :12-16) 이러한 현실 앞에서 전도자는 인생에 대한 회희를 느낄 수밖에 없음을 토로한다.

죽음이라고 하는 한계에 부딪혀 삶의 의미를 상실한 전도자는 해 아래 사는 짧은 일생 동안 최선의 삶이란 결국 먹고 마시며 낙을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2 :14)하지만 그러한 낙을 누리는 것조차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야 누릴 수 있는 선물임을 지적하고 있다(2:25-26)


 말하자면 인생이 자신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며 '나'라고 하는 존재 바깥에 있는 다른 존재에 의해 지배 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도자는 인생을 움직이시는 초월자가 숙명이나 법칙이 아니라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며, 세상사에 초연하거나 무관심한 분이 아니라 세상 안에서 역사와 인생에 개입하시고 만사를 다스리고 주관하시며 인생을 다스리고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가 오히려 삶을 의미 있게 하는 것에서 세속과 인간 중심으로 부터 벗어나야 함을 암시하고 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 8장에서 모든 피조물이 '헛됨'에 굴복할 수밖에 없음을 말한 후에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에게까지도 문제를 일으키는 고난과 고통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그의 일상생활에서 갖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하는 확신에 대해 언급했던 것 처럼(롬 8:17-39) 믿음의 성도들은 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목사님과 제단을 섬기며 성도는 서로 사랑하고 말씀 안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와 서로 섬김의 자세로, 성경이 말하는 말씀 가운데 순종하고 안디옥 제단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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